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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챔버 오케스트라(Washington Chamber Orchestra)가
한국을 대표하는 테너 존 노(John Noh)를 초청해 특별한 음악의 밤을 선사합니다.
📅 Saturday, September 26, 2026 | 7:30 PM
📍 Church of the Epiphany, Washington, D.C.
존 노는 JTBC〈팬텀싱어3〉준우승팀 라비던스(RabidAnce)의 멤버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이후, 오페라와 가곡부터 뮤지컬과 크로스오버까지 폭넓은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오페라 아리아, 한국 가곡, 크로스오버 곡 등
존 노의 다채로운 음악 세계를 워싱턴 챔버 오케스트라와 함께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예술감독 겸 지휘자 Jun Kim이 지휘하는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연주도 함께 펼쳐집니다.
❤️ 음악으로 함께하는 Sharing Love
이번 공연의 수익금은 워싱턴한인복지센터(이사장 John Kim)의 Sharing Love Campaign을
통해 워싱턴 지역에 도움이 필요한 개인과 가정을 지원하는 데 사용됩니다.
특별한 음악의 밤을 통해 따뜻한 나눔에도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바로 클릭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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