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챔버 오케스트라(Washington Chamber Orchestra)가

한국을 대표하는 테너 존 노(John Noh)를 초청해 특별한 음악의 밤을 선사합니다.


📅 Saturday, September 26, 2026 | 7:30 PM

📍 Church of the Epiphany, Washington, D.C.


존 노는 JTBC〈팬텀싱어3〉준우승팀 라비던스(RabidAnce)의 멤버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이후, 오페라와 가곡부터 뮤지컬과 크로스오버까지 폭넓은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오페라 아리아, 한국 가곡, 크로스오버 곡 등

존 노의 다채로운 음악 세계를 워싱턴 챔버 오케스트라와 함께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예술감독 겸 지휘자 Jun Kim이 지휘하는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연주도 함께 펼쳐집니다.


❤️ 음악으로 함께하는 Sharing Love


이번 공연의 수익금은 워싱턴한인복지센터(이사장 John Kim)의 Sharing Love Campaign을

통해 워싱턴 지역에 도움이 필요한 개인과 가정을 지원하는 데 사용됩니다.

특별한 음악의 밤을 통해 따뜻한 나눔에도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바로 클릭하세요! ▼


*온라인 티켓 구매에 도움이 필요하실 경우 복지센터 오피스로 방문 하시기 바랍니다.

*위의 이미지를 클릭해서 존노(John Noh)의 노래를 미리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테너 존 노(John Noh)



존 노(John Noh)는 크로스오버 그룹 라비던스(RABIDANCE)의 테너로, 독특한 음색과 뛰어난 성악 실력으로 사랑받고 있는 아티스트이다. 미국 Johns Hopkins University의 피바디 음악원에서 음악학 학사를 취득했으며, 이후 Juilliard School과 Yale University에서 각각 음악 석사 학위를 받았다. 고등학교 시절 파바로티의 'Nessun Dorma'를 듣고 성악가의 길을 결심했으며, 군복무 후 전액 장학금으로 학업을 이어갔다. 2018년에는 모차르트 '레퀴엠' 독창자로 카네기홀에 데뷔했다. 예일대 재학 중 할머니의 별세를 계기로 가족을 위한 노래를 하고 싶어 'JTBC 팬텀싱어 3'에 출연했고, 이를 통해 라비던스를 결성했다. 라비던스는 최종 2위를 차지했으며, 2021년 첫 미니앨범 'Prism'으로 공식 데뷔했다.

Washinton Chamber Orchestra (WCO)


워싱턴 챔버 오케스트라(Washington Chamber Orchestra, WCO)는 2014년 여름, 수준 높은 클래식 음악을 다양한 지역사회에 선보이는 동시에 누구나 부담 없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하자는 뜻을 함께한 음악가들이 모여 창단했다. WCO의 단원들은 현재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연주자, 교육자, 솔리스트, 실내악 연주자 및 오케스트라 단원들로, 모든 공연에서 높은 수준의 음악적 역량과 열정을 선보이고 있다. 창단 이후 메릴랜드, 워싱턴 D.C., 북버지니아 지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공연을 개최하며 연령과 배경, 지역을 넘어 다양한 관객들과 클래식 음악을 나누어 왔다. 클래식 음악의 '문화적 대사(ambassador)'로서 WCO는 예술적 완성도뿐만 아니라 누구에게나 친근하고 열린 공연을 선사하는 것을 중요한 가치로 삼고 있으며 이를 통해 클래식 음악의 아름다움과 감동을 더 많은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노력하고 있다.

*위의 이미지를 클릭해서 워싱턴 챔버 오케스트라(WCO)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 보시기 바랍니다.

문의 및 안내

dchoi@kcscgw.org 703-354-6345

애난데일 (VA) 오피스 - 7700 Little River Tpke 406, Annandale, VA 2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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