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자고등학교 대뉴욕지구 동창회

발행인: 이화인 https://ewhagirlsgny.wixsite.com/home 편집인: 백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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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 2024

단풍이 색색으로 아름답게 물들면서 한 해의 결실을 생각하는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저는 지난 2년 힘들다고 많이도 불평했는데 돌이켜보니 훌륭한 선 후배님들을 위해 일을 할 수 있었던 보람있고 분에 넘치는 직책이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신앙과 지덕을 겸한 동문들께서 모교 이화의 이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여 부족한 회장단이 힘들 때 사랑으로 격려해주셨을 뿐만 아니라 모든 모임과 행사에 적극 협조해 주셨음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임기를 마치며 오는 12월4일 뉴욕동창회 정기총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총회에서는 지난 2년간의 활동과 회계보고가 있을 것이며 차기 회장 선거와 함께 동창회가 501(C)3 비영리재단의 입장을 유지하기 위해 이사회 구성에 필요한 회칙개정안에 대하여 동문들께서 가부를 결정하실 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바라기는 저희 동창회가 앞으로의 50년도 모교와의 연계 뿐만 아니라 미주한인 사회에 책임감을 가진 단체로서 지속적으로 기능적 역할을 해 나갈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이화여고 대뉴욕동창회

회장 이화인(74)

2024년 대뉴욕동창회 정기총회 공지

2024년 정기총회가 오는 12월4일 수요일 개최됩니다. 참석하실 동문들께서는 오전 11시 30분까지 오셔서 한시간 동안 총회를 먼저 마치고 점심식사를 하시겠습니다. 이 날의 이슈로는 지난 2년의 동창회 활동 보고와 오는 2년 동창회를 이끌어갈 회장 선거가 있으며, 동창회에 이사회 설립이 불가피하여 이사회를 조직하는 내용이 추가된 회칙 개정안에 대한 가부 결정이 있습니다.

효율적인 총회 준비 관련상 참석하실 동문들께서는 기대표를 통해 참석여부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장소: In Napoli (116 Main St. Fort Lee, NJ)

시간: 12월 4일 오전 11시 30분


파킹은 아래 지도의 Public Parking 을 사용하시거나 혹은 레스토랑 Valet Parking 을 하기시 바랍니다.

아래는 public parking 지도 입니다.

제11차 북미주 동창회 총회


제 11차 북미주 총회가 설립 20주년을 기념하면서 지난 10월 14일 부터 16까지 Hilton Los Angeles Airport Hotel 에서 220 여명의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열렸습니다. 본교에서 김혜정 교장, 정창용 이화학원이사장, 박재옥 이화여고 총동창회장 그리고 장예순 장학재단 이사장이 참석하셨고 북미주 각지역에서 동문들이 참석하였습니다. 뉴욕동창회에서는 13명이 참석하였습니다. 한영숙(56) 북미주 초대 회장께서는 갑작스런 수술로 총회에 불참하셨으나 동문 여행팀이 여행을 마친 식사자리에는 오셔서 반갑게 인사 나눌 수 있었습니다. 총회 후 50여명의 동문은 중가주 여행을 하였는데 작고하신 채영애(61) 동문의 막내 따님이 직접 여행 가이드를 해주어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12차 북미주 총회는 오는 2026년에 9월에 하와이에서 개최됩니다.


북미주 총회를 위해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문: 초대회장 한 영숙(56) 회장 :최 한희(64) 준비위원장: 이 영희(74)

부회장: 장 현주(75) 오 은경(74) 서기 : 이 선희(74) 회계: 권 선희(75)


뉴욕동문 야유회


2024년 이화 뉴욕동창회 피크닉이 9월11일(수) 11시 허드슨 강이 내려다보이는 뉴저지 Alpine Pavilion Picnic Area에서 동창회 역대 최다수의 동문들 17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1부에서 서수경(72)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되어 김경희 (71) 동문의 기도, 박영수(68) 동문이 선창한 찬양에 이어 이화인(74) 회장의 인사말과 임원 소개 및 동창회 소식을 전하고, 특별히 뉴욕동창회 설립 50주년 기념으로 축하 노래와 케익 커팅으로 자축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가 합창으로 1부를 마치고, 정성껏 준비한 갈비와 고등어 바베큐, 풍성하게 차려진 음식으로 오손도손 모여서 맛있는 점심식사를 하였습니다.


2부에서는 김광희(69) 서기의 인도로 흥겨운 라인댄스를 즐겼으며, 서수경(72) 부회장의 사회로 넌센스 퀴즈할 때는 푸짐한 선물 탓인지 모두들 진지하게 초집중하여 학창시절 시험치는 여고생들 모습 같았습니다. 최성희(80) 부총무가 담당한 나눔 마켓에서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동문들이 가져온 물건들 중에서 맘에 드는 것들을 고르느라 발길이 끊이지 않는 장터가 되었습니다.


사은품으로 EWHA 로고가 새겨진 볼펜과 뉴욕동창회 50주년 기념으로 출간한 책자와 가방을 나눠드렸습니다.,이번 50주년 야유회는 동문들의 적극적인 후원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동창회에서 대접하였습니다. 많은 동문들이 모여서 아름다운 가을 날씨를 만끽하며 이화 사랑을 더욱 느끼게하며 선후배간의 친목을 도모하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서기 유 선(73)

단체 기념사진

50주년 기념 케익 커팅

이화 목요모임 50주년

뉴욕 이화 목요모임도 2024년 50주년을 맞이하게 되였습니다. 목요모임의 전신, “이화 모임”, 이화모임”이란 이름아래 10여명 동창 모임이 1974년 정희경 교장 선생님 뉴욕 방문을 계기로 맨해튼 56가에 위치했던 “아리랑” 식당에서 모임을 하며 “이화여고 뉴욕 동창회” (회장 한명숙(46), 부회장 정주실 (51) ) 가 정식으로 발족되였습니다.


한동안은 “이화모임”이라는 이름아래 개인 집에서 모임을 갖었으며 이 모임이 동창회 모임이였으며 또한 후 에 목요모임이란 이름으로 매달 첫 목요일에 모임을 하는 목요모임으로 발전하였습니다. 당시 회장 선출도 주로 목요모임 회원으로 선후배의 추천으로 이루워졌으며 1999년 이전까지는 목요모임과 동창회는 동일 모임이였습니다. 1999년 이후 동창회 총회가 정식으로 실행되면서 목요모임과 동창회가 분리 되게 되였지요. 현재 목요모임은 24명으로 구성되여 있으며 변함없이 이화뉴욕동창회를 적극적으로 지원, 후원하는 모임으로 이화 뉴욕동창회와 같은 목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채임(66)


이번 동창회 50주년 행사를 맞이하며 목요모임 회원들은 기쁜 마음으로 앞장서서 8000불을 모금하여 주셨습니다. 이 중에는 따로이 동창회에 직접 후원을 더 하신 분들도 계십니다. 그리고 이번 10월 중에는 뉴잉글랜드 크루즈를 함께 하셨습니다.


목요모임 멤버들

목요모임 올드멥버들

뉴잉글랜드 크루즈 중에

50주년 기금에 앞장선 목요모임

뉴욕동문 소식

이보영(52)


오는 11월20일 선배님은 90회 생신을 맞이하십니다. 사랑하는 선배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최성남(66)


동문의 따님 석지영 (Jeannie Suk Gersen) 하버드 법대교수가 American Academy of Sciences & Letters가 수여하는 학술상 Barry Prize를 수상하였습니다. 사진의 오른쪽 첫번째 메달을 걸고 계십니다. 축하드립니다.

https://academysciencesletters.org/awards/ https://academysciencesletters.org/member/jeannie-suk-gersen/

장욱혜(67)


동문의 따님 Michelle Jungmin Bang의 책 'Sun & Ssukgat' 가 오는 2025년

2월 5일 출판 예정으로 아마존에서 pre-order 를 받고 있습니다. 하버드 경영대학원을 나오고 한국에 뿌리를 둔 친환경 방법으로 건강과 행복을 찾는 비결을 이 책은 다루고 있습니다.

https://www.amazon.com/Sun-Ssukgat-Self-Care-Wellness-Longevity/dp/0063341522/ref=sr_1_1?crid=2NTA6KPLFWR4K&dib=eyJ2IjoiMSJ9.Jf5iR0J24grvPLhpVxO6iw.9PDTBWOtGOw1kxJq0sOvg78--q7zup7h5yrHbEfL1gs&dib_tag=se&keywords=michelle+jungmin+bang&qid=1727631862&sprefix=michelle+bang%2Caps%2C409&sr=8-1


조경희(72)


동문은 그 동안의 영양사 경험과 화기로서의 활동을 바탕으로 본인이 직접 그린 작품을 담아 영문판 한국요리 책 'What Koreans Eat' 을 출판하였습니다. K-푸드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외국인들에게 자신있게 소개할 수 있는 한식 요리책이라고 합니다.



KACAL 2024 전시회


뉴욕한인회와 한국일보 주최 한미현대예술협회 (KACAL) 전시회가 뉴욕한인회관 (149 West 24 St 6층)에서 10월24일 부터 11월 22일 까지 열립니다. 이번 전시에 10분의 이화여고, 예고 동문들이 참가합니다. 노명숙(57) 조소자(60) 이귀자(61) 손인경(65) 박인숙(66) 여주영(67) 김제니(예 67) 조현 장수영(70) 조경희(72)


부고


  • 박기춘 (58): 동문의 장례식이 지난 9월 21일 The Korean Church of Boston (PCUSA) 32 Harvard St. Brookline, MA에서 있었습니다. 김수자(61) 동문께서 조사를 하셨습니다.


  • 한연숙 (61): 지난 8월31일 소천하셨습니다. Memorial Service 가 10월5일 11시에 Forest Hills Mennonite Church, PA 있었습니다. 선배님께서는 지난 5월 크루즈 만찬에도 참석하셨습니다.


  • 이정강 (64): 동문의 부군 이서봉 성도께서 87세를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9월20일 7시 중앙장의사에서 장례식을 가졌습니다.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2024뉴욕동창회비를 내신 동문


52기 이보영

55기 한혜원 

56기 민영기

57기 이재경

58기 김양자 김정혜 박경원 이선휘 조희재 

60기 곽복향 연미화 유수옥 이관자이명자 이청미 인청자

61기 김명중 김수자 김정희 박춘실 원선영 이수미 한연숙 홍숙혜 황병남 

62기 강근영 김명세 김영수 박기원 박문순 유정자 이민자 전명자 정명자Wilson

63기 강인자 김계자 김공자 김근선 김윤자 김혜자 변영숙 서자영 손종임 신연자 윤인숙 이문자  이사임 이수희

이완실 장세령 장현숙 장희경 정옥경 최자희 홍경애 홍미자

64기 김계주 김유순 김인순 김진영 노선숙 서재숙 송영자 안명희 양경복 이정강 이화선 최옥경

65기 김근애 김연규 박명희 박애경 손인경 송경순 양경숙 우인숙 원건숙 이금화 이옥순 임옥자 임익화 최정렬

정경옥 정원

66기 계미영 김광은 김복영 김선애 김애리 김언숙 김원경 김춘영 박경원 박선희 박혜자 심재경 원인순 유기자

윤종숙 이미화 이안득 이영순 이영희 이정해 이정화 이종례 이채임 정진영 정화영 지숙희 최성남

67기 김신향 서정화 신숙희 여주영 오선숙 이순덕

68기 김옥진 노연숙 박흥순 성기옥 안홍배 이자임 전명옥 조성은 

69기 노신숙 민춘식 신은호 이상은 전명혜 정성혜   

70기 석경혜 장수영

71기 김경희 김명신 김양신 유경호 이정래 최황숙 최혜연 홍경애

72기 강은희 김용순 김혜원 남광선 문성혜 박옥숙 서수경 양성창 양혜숙 양혜옥 유혜경 이경희 이영순 임미희

전옥희 전현숙 정성미 정화영 조경희 지순희 차진희 차희라 허록

73기 강은춘 고혜경 김정향 박상희 박정서 백금복 서명숙 신나운 유선 이상은 이선희 이혜경 장윤명 정은숙 최영옥

74기 김희숙 박승희 오성혜 이경무 이화인 임인라 장기희 조해선 최문영 최회영 한윤희

75기 고혜경 김성혜 김지연 선우귀숙 신미영 양승옥

76기 김순희 박혜숙 신혜진 윤정숙 이영선 최재은 황순희

77기 박미희 이경하 이원애 

80기 최성희 홍미자

81기 곽민숙

83기 송미숙

85기 이미숙 이선화

90기 정은준

201-838-8436

312 Ropes Rd. Englewood Cliffs, NJ 07632